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 경남지부, 발대식 개최

KNA 차세대 간호리더 경남지부(대표 김미지) 발대식이 26일 오후 3시 경상남도간호사회 회관 사무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발대식에는 남정자 경상남도간호사회 회장 및 임직원, KNA 차세대 간호리더 경남지부 임원을 비롯하여 20인 내외의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남정자 경상남도간호사회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발대식에서 남정자 회장은 “간호사 한 명을 임상현장에서 리더로 길러내는 것은 상당한 시간이 걸리는 일이다. 그러나 학생 때 차세대 간호리더를 통해 리더로 자란다면, 분명 임상에 진출했을 때는 경상남도 간호계의 리더로 성장했으리라 확신한다.”며 경남지부 임원진을 격려했다. 또 “물신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경남지부의 활동에 대한 기대도 밝혔다.

이어 홍은주 사무처장, 박준용 차세대 간호리더 전국대표자협의회 멘토의 인사말이 이어졌고, 2부에서는 김미지 경남지부 대표(부산대학교)의 차세대 간호리더 조직 소개가 진행되었다. 조직 소개에서 김미지 대표는 “우리 경남지부는 원활한 활동을 위해 우리 지부만의 그라운드 룰을 제정하였으며, 활동체계도 마련했다.”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포부를 내비쳤다.

한편, KNA 차세대 간호 리더는 대한간호협회에서 주관하는 한국 간호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간호대학생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실현하는 활동이다.

[경남포스트]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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