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포스트 라이브, 김순택 진해구 도의원 후보자 초청 특집 라이브 성황리 진행

"연세대학교 서클연합회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정의를 위해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고초를 겪었지만, 나중에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되어 자랑스럽다."

"나도 택시운전, 대리운전을 다 해봤다며, 이 분들이 편안하게 운행해야 시민들이 안전한 것 아니겠냐."

경남포스트 유튜브 '김순택 진해구 도의원 후보자 초청 특집 라이브' 방송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 경남포스트 유튜브 라이브 중 발언하는 김순택 후보(김순택 후보 제공)


경남포스트 자사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대담은, 김순택 창원시 제15대선거구 국민의힘 후보자를 초대해 진행되었으며 김순택 후보자의 어린 시절, 대학 시절, 자원봉사계 재직 시절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김순택 후보는 "연세대학교 서클연합회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정의를 위해 민주화운동을 하다가 고초를 겪었지만, 나중에 민주화유공자로 인정되어 자랑스럽다."는 일화를 공개하며, 자원봉사계 재직 중 '1365 자원봉사포털' 서버증설 관련 비상대책위원장 중 재직했던 경험도 소개했다.


또 공약을 소개하는 순서에서는 "길에서 할머니들이 더운 여름 더위를 피하려 길바닥에 앉아계시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아파 쌈지공원 공약을 생각하게 되었다."며,  택시기사, 버스기사 등을 위한 쉼터와 화장실을 확충하겠다는 공약에 대한 질문에 대해 "나도 택시운전, 대리운전을 다 해봤다며, 이 분들이 편안하게 운행해야 시민들이 안전한 것 아니겠냐."며 생각을 바쳤다.



이 밖에 김순택 후보의 다양한 생각은 경남포스트 라이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방송 : 경남포스트 라이브 14:00~14:30
■ 진행 : 박수영 아나운서
■ 대담 : 김순택 도의원 후보, 박준용 선임연구원


[경남포스트]박신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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