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엔 최규술 의원 선출됐다 조례안 439건 예산안도 의결
3개 상임위원장 선출로 의회 체계 완성 7월 3일 개원식서 공식 출범 선포
27만 구민 대표 첫 지방의회 탄생 김남원 의장 신뢰받는 의회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