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패 3천 마리 생산, 1cm까지 성장
경상남도수산자원연구소 패류양식연구센터는 2021년 개소 이후 3년 만에 개조개 인공종자 대량생산 기술개발을 성공해 치패(새끼 조개) 95만 마리를 도내 해역에 방류했다고 밝혔다. 그간 시험 생산한 왕우럭조개 3만 마리와 새조개 치패 1만 마리도 추가 방류하는 등 향후 어업인에게 종자생산과 관련된 현장교육과 더불어 기술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