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패키지 공모 선정… 국비 60억 확보
의령/함안군함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군북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전경(함안군 제공)함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함안군과 경상남도 산업단지정책과 협업으로 선정된 이번 공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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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 군북농공단지 청년문화센터 전경(함안군 제공)함안군이 산업통상자원부 2024년 농공단지 환경조성사업 통합 패키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60억 원을 확보했다. 함안군과 경상남도 산업단지정책과 협업으로 선정된 이번 공모사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특화된 마을 고유의 개성과 지역 자원을 활용한 소규모 지역축제를 봄부터 가을까지 이어간다.▲ 의령 기강 댑싸리 축제(의령군 제공)군은 2024년 어울림 마을축제 공모사업에 의령읍 정암마을, 가례면 갑을골, 화정면 장박마을, 지정면 성산마을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어울림 마을축제는 마을의 전통과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2일 의령 화정초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의 LH 임대주택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화정초 작은학교살리기 임대주택 준공식 (경상남도 제공)경남 작은학교 살리기 사업은 소멸 위기 마을과 작은학교의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도, 교육청, 시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이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의령군에 주소를 둔 청년(18세~49세) 5인 이상으로 모인 동아리면 가능하다.(의령군 제공)청년동아리 활동 지원사업은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의 자발적인 모임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정책 패키지’ 사업으로 지
함안군 삼칠지역의 대표적인 민속·문화행사인 '칠원고을줄다리기' 가 갑진년을 맞아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칠원읍사무소 앞 도로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칠원고을줄다리기위원회(위원장 이청환)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5일(금) 오후 2시부터 풍물어울림 한마당을 시작으로 마을줄‧거북줄다리기 시연, 삼칠읍면
오태완 의령군수가 군민과의 대화에서 군정 방향 제시와 정책·애로사항을 건의한 161명의 군민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했다. ▲ 의령군은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군민과의 대화에서 나온 의견 61건, 41억 원을 반영하여 긴급한 군민 불편을 우선 해결할 방침이다.(의령군 제공)오 군수는 서한문에 "군정 발전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제
함안군은 4월부터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 돌봄 청년의 일상 부담을 경감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4년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서비스'란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에게 재가 돌봄·가사, 식사·영양관리, 심리지원 등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여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령군(군수 오태완)은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이사비용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ㆍ시행하겠다”고 말했다.(의령군
함안군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경남지사가 주관하는 2024년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 및 '관광두레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조근제 함안군수는 "2024 강소형 잠재관광지 및 관광두레 사업 선정과 한국관광공사 부울경지사와의 협력으로 함안의 관광사업 역량을 대폭 강화해
'의병의 날'을 국가기념일로 탄생시킨 '의병의 성지' 의령군이 개최하는 '홍의장군축제'가 4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의령 서동생활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뜻깊은 내년 축제 50회를 앞두고 희생과 통합의 '의병정신'을 다시금 일깨우는 '특별한 기획'으로 관광객을 맞이한다.홍의장군축제는 임진왜란 당시 전국 최초
(사)의령군장학회(이사장 오태완)는 지난 31일 의령군청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여 2024년도 장학회 운영을 위한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오태완 군수는 “미래교육원을 필두로 의령군이 경남교육의 중심지가 되기 위해 다양한 장학 사업을 앞장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의령군 제공)이날 진행된
함안군의 '희망2024 나눔캠페인' 이 3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 23년 12월 1일 캠페인 제막식 현장, 군은 총 모금액 4억2241만 원으로 모금목표액(1억6490만 원) 대비 256%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함안군 제공) 함안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함안을 가치있게' 를 슬로건
함안군은 전국 89개 인구감소지역에 지정돼 그동안 다양한 지방소멸대응 정책을 시행해 왔다. 군은 청년인구의 유출을 막고 청년들이 살고 싶고 가고 싶은 청년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진행하며 지난 3년간 여러 성과를 냈다. 청년친화도시 함안군은 2024년에도 청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청년창업가 지속성장 지원
함안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에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90.32점을 받으며 평가대상 지방자치단체 중 군부 1위로 선정됐다. 90점을 넘긴 지자체는 전국에서 함안군이 유일하다. ▲ 군 관계자는 "교통법규 준수 등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교통안전시설 정비·확충 등의
의령에 사는 세 자녀 이상 가구는 올해부터 18세까지 매월 10만 원을 받게 된다. 취학 이후 8세부터 18세까지 셋째아 이상 자녀에게 다자녀 혜택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은 의령군이 전국 처음이다. ▲ 지난 5일 오태완 군수는 10남매 다둥이 가정인 박성용·이계정 씨 집을 방문해 자신이 세 자녀를 키울 때 어려움을 상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