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9 취업비자 외국인 요양보호사 자격 추진하는 서울시.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보다는 값싼 외국인력으로 대체하는 근시안적 처방"
정치/사회서울시가 비전문취업(E-9) 비자 발급 대상에 요양보호사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현재 정부는 구직(D-10) 및 유학생 비자를 가진 외국인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취업하면 특정활동 비자(E-7) 변경을 승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