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의원 “일제 진지동굴, 다크 투어리즘 활용을”
창원특례시이종화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이 일제강점기 방공호 또는 군수물품 저장을 위해 구축된 ‘진지동굴’을 역사 교육장으로 개발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밝혔다.▲ 이종화 창원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동.덕산.자은.풍호동)이 의원은 이날 열린 제1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했다. 이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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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화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이 일제강점기 방공호 또는 군수물품 저장을 위해 구축된 ‘진지동굴’을 역사 교육장으로 개발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밝혔다.▲ 이종화 창원시의원(더불어민주당, 이동.덕산.자은.풍호동)이 의원은 이날 열린 제1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했다. 이 의
정쌍학(국민의힘, 창원10) 경남도의원이 대표발의한 ‘비수도권 특례시 유지 요건 완화 및 실질적 권한 확대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정쌍학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창원10)정 의원은 “창원은 비수도권 유일 특례시로서 경남도의 인구와 재정을 뒷받침하는 거점도시이자 수도권 일극체제의 대응축이다. 경
김영록 창원시의원(가음정, 성주동)은 14일 청년의 유출을 막고 정주 여건을 강화하기 위해 ‘창원형 주거 뉴딜정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김영록 창원시의원(국민의힘, 가음정.성주동)김 의원은 이날 제1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했다. 주거 환경 개선과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맞춤형 생활SOC
경상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용식(국민의힘, 양산1)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의회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421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용식 경남도의회 의원(국민의힘, 양산1)개정 조례안은 최근 공직 기피 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공직 메리트를 확대하고 저연차
박강우 창원시의원(비례대표)은 14일 열린 제1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창원시 55개 읍·면·동 활성화’를 주제로 5분 발언에 나섰다.▲ 박강우 창원시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박 의원은 읍·면·동이 민원 처리나 행정 기능 수행만으로 그칠 게 아니라,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해 진정한 지역 자치를 실현할 수 있
경남도의회 장진영(국민의힘, 합천)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 지원 특별법 개정 촉구 대정부 건의안」이 제421회 임시회 제1차 문화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 장진영 경남도의원(국민의힘, 합천)1945년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폭탄으로 인해 수많은 한국인이 피해를 입었으며, 현재까지 그 후유증
김영록 창원특례시의원(국민의힘)이 지난 3월 29일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며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 이재민 식사 봉사 중인 김영록 창원시의회 의원(국민의힘) 이번 산불은 경북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45,000헥타르 이상의 산림이 소실되며 수많은 주민들
최정훈 창원시의원(이동, 자은, 덕산, 풍호동)이 아이를 간절히 원하는 부부에게는 창원시가 인공수정 시술 지원 횟수를 ‘무제한’으로 확대해 든든한 지원군이 돼야 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최정훈 창원시의원(국민의힘, 이동.덕산.자은.풍호)최 의원은 이날 제1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임신과 출산을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권원만 (국민의힘, 의령)의원이 대표 발의한「지역균형발전 대응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제421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통과했다.▲ 권원만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의령)2003년 참여정부부터 지역균형발전이 주요 국정과제로 추진되었으며, 이를 위해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본격적으로 시행됐다
전홍표 의원(월영, 문화, 반월중앙, 완월동)이 제1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웅동1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최근 대출 약정 만기와 대주단의 연장 부정적 입장에 대해 창원시가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는지 물었다.▲ 전홍표 창원시의원(더불어민주당, 월영.문화.반월중앙.완월동)웅동1지구 민간사업자인 진해오션리조트는
경남도의회에서는 정규헌(국민의힘, 창원9) 의원은 제42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정질문을 통해 진해 웅동1지구 개발사업의 정상화 방안이 묘연한 가운데 그간 진행사항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정규헌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창원9)2009년 시작된 웅동1지구 개발사업은 창원시 진해구 일원 225만 8692㎡ 부지
창원특례시의회 문순규 의원(양덕1·2, 합성2, 구암1·2, 봉암동)이 대표발의한 ‘창원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 개정안’이 제141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문순규 창원시의원(더불어민주당, 양덕1.2.합성2.구암1.2.봉암동)문순규 의원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재개발사업 요
경상남도의회 김현철 의원(국민의힘, 사천2)은 지난 제421회 경상남도의회 정례회 도정질문을 통해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에 따른 지역사회 변화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현철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사천2)김 의원은 기후위기 대응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조치가 지역사회
창원특례시의회 서명일 의원(회원1·2, 석전, 회성, 합성 1동)은 13일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곳에는 가로수를 심을 수 없도록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명일 창원시의원(더불어민주당, 회원1.2.석전.회성.합성1동)현행 도시숲법은 신호등 등 도로안전시설의 시계를 차단하는
경남도의회 제421회 임시회에서 이영수(국민의힘, 양산2) 도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도민의 삶과 밀접하게 관련된 재정, 주택, 학교시설과 관련된 정책 현안을 지적하고, 경남도와 경남교육청의 제도 개선 및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도정질문하는 이영수 경남도의원(국민의힘, 양산2)이 의원은 “경남의 1인당 소득은 2,277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