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면 5개 마을서 헬스메이트 사업
사천시보건소가 여성농업인을 지역사회 건강 전달자로 양성하는 '우리동네 헬스메이트' 사업을 올해 처음 추진한다. 서포면 여성농업인 5명을 건강리더로 선발해 마을 주민들에게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를 직접 전달하는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으로, 5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가 여성농업인 5명을 건강리더로 선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