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보감촌 진입로 산수유나무 피해 확산
(▲ 사진=산청군 제공) 산청군 생초면은 지역 사회단체가 합동으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2023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를 찾는 탐방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생초면 주민자치회(회장 민향식), 바르게살기위원회(회장 조준행), 새마을협의회(회장 권병택)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