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정 시의원, 객관적 선정체계 부재 질타
산청군이 생계급여 선정 기준을 상향하는 등 군민 복지증진에 힘을 쏟고 있다. 8일 산청군에 따르면 올해 생계급여 선정 기준을 2017년 이후 7년 만에 기준 중위소득 30%에서 32%로 상향했다. ▲ 산청군 관계자는 “생계급여 선정기준이 7년 만에 상향되고 재산기준이 완화됨에 따라 기준 초과로 제외됐던 주민들도 복지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