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스카이워크서 지역기업 5곳 참여
▲ 제공=남해군 남해군은 ‘설리스카이워크’를 오는 12월 3일부터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설리 스카이워크는 약 36m 높이에서 아찔한 해안절벽과 탁 트인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 남해군의 대표관광지 중 하나로 손꼽힌다. 이번 무료개방은 설리스카이워크의 관리위탁이 종료되고, 시설정비와 관리위탁협의 기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