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기부 조작·음대 입시비리로 구조적 한계 드러난 학종, 전면 재검토 불가피
학생·학부모 300여 명 대공연장 참석
18일 남구청 8층서 진로설명회 열려
중학생 학부모 대상 대입 제도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