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여개국 3300여명 참가 예정
도내 폐교를 활용한 전국 대표 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쳤다. 경남도교육청은 19일 오후 2시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 재개관식을 열었으며, 지난 7개월간 19억 6천만 원을 투입한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폐교를 활용한 마산지혜의바다도서관이 19억 6천만 원의 리모델링을 마치고 19일 '아쿠아 킹덤' 콘셉트로 새 단장해 재개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