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 전체의 72%에 불과
사천시가 경남도 내 최초로 읍면은 물론 동지역 여성농업인까지 포함하는 바우처 지원사업을 6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복지 지원에서 배제되어온 도시 지역 여성농업인들을 전면 포함하는 선도정책이다. 사천시가 6월 1일부터 경남도 최초로 동지역 여성농업인을 포함한 바우처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사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