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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하천’ 검색결과 5

정치

이주현·백승기 의원, 안성 건설현안 정담회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공업용수 방류 우려 논의 안성시·경기도 관계기관 협력 강조

디지털편집국 기자 · 07.21 15:09
안동시환경

안동시 집중호우 피해 16억…복구 총력

공공시설 23건 피해 16억 원 잠정 집계 이재민 임시생활…모듈러 주택 이주 협의

디지털편집국 기자 · 07.21 10:16
환경

경남도, 여름철 우기대비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점검 상시실시

경상남도는 15일 진주 장안지구 등 지방하천 정비사업장 33곳에 대해 긴급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현장 점검은 재해대책기간(5.15.~10.15.) 돌입과 동시에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16일에 경남 남해안 지역에 10~50mm의 많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남도

디지털편집국 기자 · 05.14 21:28
환경

경남도, 지방하천 정비사업 현장의 교량 등 시설물 긴급안전점검 실시

경상남도는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구간 교량붕괴 사고 관련 및 2025년 해빙기를 대비하여 가설 중인 하천횡단 교량 등 시설물에 대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2월 25일부터 3월 14일까지 추진 중인 지방하천 정비사업장 27건에 대하여 발주청 및 전문가(기술지원 기술인)와 같이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

디지털편집국 기자 · 02.27 21:28
의령군환경

의령군, 2023년 경상남도 지방하천정비 최우수기관 선정

▲ 사진제공=의령군 의령군(군수 오태완)은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2023년 지방하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의령군은 2020년, 2021년, 2022년에는 군단위 지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에 뽑혔는데 이번에는 최우수기관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하천정비 평가는 경상남도가 18개 시군을

디지털편집국 기자 · 12.11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