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정취소부터 대법원까지 잇달아 진 창원시, 311억이 남았습니다
못 지은 쪽에 물어주게 된 확정투자비, 그 격차는 900억이었습니다
20년을 기다렸는데, 지어진 것은 골프장 하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