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일자리’ 검색결과 6건
수원시의회 사정희 의원, 복지정책 내실화 강조
노인복지관 시설유지·종사자 처우개선 당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확대도 요청
양평군,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산업안전보건·괴롭힘 예방교육 진행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120명 대상
사천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민간업체 취업 성공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가 민간업체 취업에 성공했다. 사천시는 복지관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해 온 정 모 씨가 5월 6일부터 ㈜아워홈 KAI케이터링CK사천점에서 근무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민간업체 취업 사례를 소개했다. (사천시 제공) 사천시
내년 장애인일자리 사업, 2000명 늘린 3만 1546명 지원
내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지원대상은 올해 2만 9546명보다 2000명 늘린 3만 1546명이며 일반형일자리, 복지일자리, 특화형일자리로 구분해 시행한다. 보건복지부는 30일 서울 중구 로얄호텔서울 3층에서 ‘2023 장애인일자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내년도 장애인일자리 사업계획을 공개했다. 장애인일자리사
차별없이 아름다운 하동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운영
▲ 사진=하동군 하동군은 취업이 어렵거나 일자리 기회조차 얻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자립심 고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3년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중증장애인의 사회적 역할을 생산성으로만 보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 인정
진주시, 장애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적극 행보 눈길 끌어
(▲ 사진=진주시 제공) 진주시는 지난 12일 진주상공회의소에서 진주상공회의소, 장애인고용공단 경남지사와 공동 주관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진주지역 100인 이상 상시근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구인구직 연계 및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등을 설명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달 30일 시와 진주상공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