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태현)가 3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88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 및 심뇌혈관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운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열렸다.

울산 중구 다운동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88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 및 심뇌혈관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 제공)

혹서기는 고열로 인한 열탈진, 열사병 등 급성 질환의 위험이 높아 특히 고령층의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이 고온 환경에서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