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주영)가 무더운 여름에 대비해 관내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와 고독사 위험군 10가구를 대상으로 냉감이불을 지원했다.

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10곳에 냉감이불을 지원했다. (부산 서구 제공)

이번 지원은 2026년 세계자원봉사자의 해를 기념하고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추진되는 「고립없는 연결도시 부산, 자원봉사도시 부산」 사업의 일환이다. 센터는 취약계층의 무더위 극복을 돕기 위해 냉감이불을 선정해 지원했다.

부산서구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