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 검색결과 18건
공주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개회
하반기 시정 업무보고 청취 시작
김해시, 제7기 지속가능발전대학 교육생 모집
8월 19일까지 40명 선착순 접수
충북도의회 과학경제위, 상반기 업무보고 청취
AI바이오영재고·방사광가속기 현안 점검
경남 글로컬대학, 성과평가 전국 최고
창원대·승강기대 전국 유일 S등급 획득
경남 글로컬대학 교육부평가 최고성과
국립창원대 전국 유일 S등급 획득
경남도, ‘글로컬대학 본지정’ 드라이브! 예비지정 대학과 혁신 시동 다시 건다.
경상남도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의 마지막 본지정 관문을 앞둔 경남대학교와 연암공과대학교를 돕기 위해 7월 14일 세 번째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 교육부는 8월 11일까지 두 대학의 실행계획서를 접수해 9월 최종 15곳 안팎을 본지정할 예정인데, 이미 전국 최다인 3개 글로컬대학을 보유한 경남으로서는 ‘글로컬 선도지역’ 위
경남대, 연암공대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최종 본지정 위해 박차
경상남도는 27일 교육부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 결과, 경남대와 연암공과대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일 마감된 2025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서는 55건(단독 37, 통합 5, 연합 13) 81개교가 신청서를 제출하였으며, 도내에는 총 3개 대학(경남대, 연암공대, 동원과기대)이 신청했다. 이번
김해시, 글로컬대학 1차연도 사업 추진 가속도
김해시와 인제대학교는 11일 인제대학교에서‘2024년 제1차 글로컬대학 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4년 제1차 글로컬대학 위원회 정기회에서 발언하는 홍태용 김해시장(김해시 제공) 글로컬대학 위원회는 김해시,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김해상공회의소 기관장으로 구성되어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사업 운영과
김해시-인제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실현 ‘고삐’
김해시와 인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의 기쁨을 뒤로하고 대학과 도시의 동반성장을 위해 정부에 제출한 실행계획의 실현에 다시 박차를 가한다. ▲ 2024 글로컬대학 비전 및 시민펀드 선포식(김해시 제공) 4일 김해시에 따르면 글로컬대학인 인제대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교육부에서 1,000억원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30 최종 선정
▲ 경남포스트 제공 김해시는 교육부가 28일 발표한 2024년 글로컬대학 본지정 대학에 인제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선정 관련 기자회견 단체사진 촬영하는 홍태용 김해시장(김해시 제공) 지난 4월, 2024년 글로컬대학 30사업에 전국 총 109개교가 신청을 했으며, 인제대학교는 20개 예
경남도, 전국 최다 ‘글로컬대학’ 선정 쾌거!
경상남도는 28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교육부 ‘2024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에 도내 ‘국립창원대학교‧경남도립거창대학‧경남도립남해대학‧한국승강기대학교’, ‘인제대학교’가 최종 지정되어 전국 최다 2개(대학수 기준 5개교)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28일 ‘2024년 글로컬 본지정 대학’에 ‘국립창원
인제대학교, 글로컬대학 비전 및 시민펀드 선포식 개최
▲ 경남포스트 제공 김해시는 10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인제대학교 주관으로 ‘글로컬대학 비전 및 시민펀드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24 글로컬대학 비전 및 시민펀드 선포식(김해시 제공) 선포식에는 경남도, 경남도의회, 김해시의회, 김해교육지원청, 한국전기연구원 등 정부출연기관과 유관기관, 관내 기업,
양 대학 통합…창원대와 통합…글로컬대학…잇단 현안 속 “학교 주체인 학생, 주민, 교직원 면밀히 소통하고 있나”
창원대학교, 남해대학교, 거창대학교 통합이 추진되는 가운데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난 18일 거창대학교에서 현지의정활동을 진행했다. ▲ 현지의정방문하는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최근 1∼2년 사이 경남의 양 도립대학인 거창대와 남해대는 두 대학의 통합, 기숙사 신축, 창원대와의 통합 등 대학 환경을 좌지우지할 만한
글로컬대학, 경남 남해·거창대의 ‘동아줄’ 되려면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17일 현지의정활동을 남해대학에서 진행했다. 이번 의정활동에서는 대체로 글로컬대학 및 통합사업에 대한 각종 우려가 표명되었다. ▲ 경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현지의정활동(경남도의회 제공) ‘학령인구의 급감’이라는 파고(波高)는 지역대학의 생존을 위협하는 거대한 쓰나미다. 이런 가운데 교육부가 지역
박완수 도지사, 이주호 부총리 만나 도내 대학 글로컬대학 선정 건의
▲ 박완수 경상남도 도지사(경상남도 제공) 경상남도지사 박완수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과 만나 도내 대학의 글로컬대학 선정을 적극적으로 건의했다. 경남도는 교육부의 ‘글로컬대학 30’ 공모에 도내 총 11개 대학에서 6건을 신청했다. 이 중 '통합 추진대학’과 ‘연합 추진대학’ 등 다양한 유형의 대학이 포함되어 있
창원특례시 관내 5개 대학 ‘글로컬대학’ 도전 지원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2일 관내 5개 대학이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창원시 관내 6개 대학 중 신청 가능한 교육부 산하 5개 대학(국립창원대, 경남대, 창신대, 마산대, 창원문성대)이 모두 참여했다. 글로컬대학 공모사업에 선정 시 비수도권 대학에 5년간 1,000억 원을 지원해 대학들이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