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훈장’ 검색결과 11건
제주시, 6·25 무공훈장 유족에 전수
6·25 참전유공자 훈장 유족에게 전달
함안군, 6·25 전사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고 김용구·석일균 상병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구로구,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 무공훈장 전수
6.25 참전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공주시, 6·25 참전용사에 71년 만에 무공훈장 전수
故 장정웅 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목포시, 故양영준 일병 무공훈장 전수
70여 년 만에 화랑무공훈장 전달
양양군, 6·25전쟁 76주년 기념식 거행
故김응기 하사 무공훈장 70년만 전달
경남교육청, 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경상남도교육청이 17일 본청 중회의실에서 6.25전쟁 참전 유공자 고(故) 지희영 하사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가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하나로 마련된 전수식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이 17일 6.25전쟁 참전 유공자 지희영 하사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경상남도교육청 제공) 지 하사
고성군, 6·25전쟁 유공자 유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고성군이 6.25 참전용사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대신 전달하는 전수식을 가졌다. 화랑무공훈장 수훈자인 고 문동주 상병은 무공수훈자였으나, 무공훈장은 수여받지 못했다. ▲ 훈장증을 수여하는 이상근 고성군수(우측)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4월 2일 군수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故) 문동주 상병의 유족에게
진주시, 6·25전쟁 참전유공자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진주시는 지난 18일 6·25전쟁 참전유공자인 故 김복태 중사와 故 천종근 병장, 故 손문조 상병의 화랑무공훈장을 고인의 자녀 김영인 씨와 조카 천희주, 손현식 씨에게 각각 전수했다. ▲ 훈장을 대신 받은 故 김복태 중사의 자녀 김영인 씨는 “자랑스러운 아버지의 훈장을 대신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거제시, 6·25참전용사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
거제시는 지난 27일 6·25참전용사 故김상연 일병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 박종우 시장은 “이제라도 훈장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기 위해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제공=거제시) 故김상연 일병은 1950년 군에
통영시, 6.25참전유공자 충무무공훈장 70여년만에 전수
▲ (사진=통영시 제공) 통영시는 지난 5일 시장 집무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유공자에게 수여된 충무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유족에게 대신 전수했다. 수훈 대상자인 故김남진 병장은 6.25전쟁에 참전하여 전장에서 헌신한 공적을 인정받아 충무무공훈장 서훈대상자로 결정되었으나 실제 훈장을 받지 못하던 중에 6.25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