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아차산 등 등산지 방문 증가 명동·N서울타워 방문객은 여전히 최다
바르샤바 한국문화원서 내년 7월 개막 조선 풍류부터 한강 라이프까지 조명
관광·교육 분야 서울 기관과 협력체계 구축 산천어축제 등 서울 관광시장 진출 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