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반려동물 테마파크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 개최
거창/합천군합천군이 반려동물 테마파크인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장한 멍스테이는 카페와 놀이터 등이 함께 위치해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트렌드를 주도한다는 평가이다.▲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합천군 제공)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2일 오후 2시에 합천군 쌍백면 평구리 일원에서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을 개최했다.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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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이 반려동물 테마파크인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개장한 멍스테이는 카페와 놀이터 등이 함께 위치해 새로운 반려동물 관광트렌드를 주도한다는 평가이다.▲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합천군 제공)합천군(군수 김윤철)은 22일 오후 2시에 합천군 쌍백면 평구리 일원에서 ‘합천 멍스테이’ 개장식을 개최했다.개장
거창군이 거창군 관내 대표관광지를 대상으로 스탬프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거창창포원을 비롯해 8개소에서 진행한다.▲ 거창군 대표관광지 홍보 스탬프 투어 홍보 포스터(거창군 제공)거창군은 5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40일간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거창수승대 등 대표관광지를 탐방하는 스탬프 투어를 진
합천시네마 재개관이 1년을 맞이했다. 재개관 이후 합천시네마는 4만 관객 돌파를 바라보고 있으며, 4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영화관람권을 증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합천시네마 기념품을 선물받은 어린이 관객(합천군 제공)합천군의 작은영화관 합천시네마가 ㈜무비워크합천(대표 김준)과 함께 지난해 5월 19일 성공적으로 재개관한
합천군이 인구정책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합천군은 이번 추진전략을 잘 활용하여 4만 인구를 사수하고, 66개 세부 사업을 중점으로 유출요인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합천군민 누구나 생애기별 지원시책 홍보 리플렛(합천군 제공)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합천군 인구정책 종합계
김윤철 합천군수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행보에 나섰다. 김 군수는 지난 14일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경남도청을 방문해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지방도1084호선 도로개설사업 등의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만난 김윤철 합천군수(합천군 제공)김윤철 합천군수는 14일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
거창군이 새로 신설되는 화장시설 건립 부지를 선정 및 발표했다. 이번 공모는 특히 화장시설이 혐오시설인 것을 생각할 때 상당히 많은 공모가 모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은 이번 열띈 공모는 거창군의 적극행정을 통해 장사시설에 대한 오해를 상당부분 불식시킨 것으로 해석된다.▲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부지
합천군이 최근 수해가 발생한 양산마을에 대해 조속한 피해복구 및 일상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합천군 양산마을 수해복구현장(합천군 제공)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지난 5일 대양면 양산마을에 발생한 수해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복구하고 일상생활을 회복하기 위한 과정이 진행중이다. 11일 군에 따르면 가용할
합천군이 합천광역시투어인 합천누비GO를 5월 한 달 간 부산과 대구에서 운영한다. 이번 시티투어 프로그램은 각각 부산과 대구에서 출발해 해인사, 소리길, 영상테마파크 등을 둘러본다.▲ 합천광역시티투어 합천누비GO 홍보 포스터(합천군 제공)합천군(군수 김윤철)은 오는 5월부터 부산과 대구지역의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당일 자
거창군이 16일까지 치매인식 개선을 위해 제1회 창포원 맨발걷기 참가자 300명을 모집한다. 이번 맨발걷기 축제는 아리미아 꽃축제와 연계하여 18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창포원 일대 맨발걷기 길에서 진행된다.▲ 제1회 창포원 맨발걷기 축제 홍보 포스터(거창군 제공)거창군은 5월 16일까지 만성질환 예방과 치매
거창군이 14일부터 5일동안 거창창포원에서 제5회 거창아리미아꽃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고래의 오래된 꿈, 하늘을 날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꽃 작품 전시 및 꽃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제5회 거창 아리미아 꽃축제 홍보 포스터(거창군 제공)거창군은 오는 14일부터 19일까지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제5회 거창
경남포스트 라이브가 백두대간 자락, 경남 서북부 중심도시 거창군 특집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박수영 아나운서, 박준용 선임연구원(중간부터 시계방향 순서대로)경남포스트 자사 유튜브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대담은, 간밤에 있었던 뉴스를 훑어보고 의견을 나누는 사전토크와 메인토크로 나누어서 진행되었다. 이번 메인토크에서는
거창군이 5월 가족여행지를 추천했다. 이번에 추천된 여행지는 거창 창포원, 아라미아꽃축제, 산양삼축제 등이다.▲ 거창 창포원(거창군 제공)거창군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꽃 많고, 물 맑고, 산 많기로 유명한 거창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표관광지 중 3곳을 소개했다.먼저 계절의 여왕 5월에 꼭 들려야 할 곳으로
거창군이 제 30회 어린이날 큰잔치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거창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행사로, 창포원 일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 제30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 홍보 포스터(거창군 제공)거창군은 오는 5월 5일,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할 '제30회 거창군 어린이날 큰잔치'
합천군이 민원실 투명 안전유리를 설치했다. 이번 안전유리 설치를 통해 민원창구 공무원 보호 및 민원서비스 질 향상이 기대된다. 특히 이번 조치는 행안부 권고사항에 따라 진행되었으나, 연이은 민원응대공무원 폭행에 대한 김윤철 군수의 깊은 관심이 동반되어 진행되었다는 것이 합천군 관계자의 설명이다.▲ 합천군청 민원실 투명 안
거창군과 거창군 천적생태과학관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공룡시대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티라노사우루스의 알 등 다양한 공룡을 주제로 준비되었다.▲ 공룡시대 전시 홍보 포스터(거창군 제공)거창군 천적생태과학관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공룡시대를 주제로 특별기획전을 6월 30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