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6월 16일부터 26일까지 운영한 원데이 클래스가 지역주민 111명의 참여로 성료했다.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와 취미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총 4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난 6월 16~26일 운영한 원데이 클래스에 지역주민 111명이 참여해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고성군 제공)

이번 클래스는 성인발레, 아로마테라피, 피부관리, 바른운동 등 다양한 주제로 구성됐다. 각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주민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다.

참여자들의 반응은 매우 긍정적이었다. "한 번의 수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 좋았다"는 의견부터 "수업이 너무 유익해서 정규강좌로 운영되면 좋겠다", "짧은 시간이 아쉬울 만큼 만족도가 높았다"는 평가까지 이어졌다. 많은 참여자들이 단기 프로그램에서 벗어나 정규강좌 개설을 희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성군 관계자는 "원데이클래스에 적극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계속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일상 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러한 단기 프로그램 외에도 주민들의 문화와 여가활동 증진,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