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의 차세대 AI 창작자 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에서 국내여행 부문 2개월 연속으로 선정됐다. 6월 첫 선정에 이어 7월에도 재선정되며 지역 관광 콘텐츠의 경쟁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경남도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2개월 연속으로 선정돼 지역 관광 콘텐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경상남도 제공)

'네이버 메이트'는 분야별 우수 창작자를 발굴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경남도 공식 블로그가 같은 분야에서 연속 선정된 것은 그간 꾸준히 제작해온 콘텐츠의 우수성과 신뢰성이 평가받은 결과다. 또한 네이버의 AI 검색 서비스인 'AI 브리핑'에서 경남도 공식 블로그 콘텐츠 누적 인용 수는 152만 회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보다 19만 회 이상 증가한 수치로, 경남의 지역·관광 정보가 AI 검색 환경에서도 꾸준히 활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경남도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도내 18개 시군의 특색을 살린 계절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집중 선보이고 있다. 남해안 해수욕장, 여름 축제, 계절별 여행지 등 시기별 관광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한편, 도 공식 뉴미디어 기자단인 '뉴미디어 프렌즈'가 직접 취재한 현장 중심 콘텐츠를 통해 경남만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리는 중이다.

장수환 경상남도 홍보담당관은 "6월에 이어 7월에도 네이버 메이트에 연속 선정된 것은 경남도가 꾸준히 제작해온 콘텐츠의 우수성과 신뢰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AI 검색 환경에 적합한 유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경남 관광과 도정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경상남도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gnfeel)는 이웃 수 4만 3천여 명과 소통하며 도정, 문화예술, 관광, 축제 등 다양한 기획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네이버 메이트 연속 선정에 따른 공식 인증 마크와 활약상은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