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산업이 신안군 학생들의 인재 육성을 위해 지난 8월 7일 신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장학기금은 관내 학생들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에 집중하고 꿈을 차곡차곡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장학사업 재원으로 의미 있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윤 고리산업 대표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꿈을 마음껏 펼쳐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하게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태성 신안군수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고리산업 이승윤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장학기금은 관내 학생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리산업은 1983년 정읍에서 ㈜아주화학으로 출발한 기업으로, 현재 상하수도용 및 소방용 배관자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판매하고 있다. 탄탄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가운데, 이승윤 대표의 사회공헌 경영 철학에 따라 꾸준한 장학기금 기탁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