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우정동 주민 단체 '서로서로 커피로'(회장 이정복)가 지난 10일 성안동 볼라오커피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실을 열었다. 이 행사는 울산 중구 마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울산 중구 주민 단체 '서로서로 커피로'가 마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실을 운영했다.(울산 중구 제공)
울산 중구 주민 단체 '서로서로 커피로'가 마을공동체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바리스타 교실을 운영했다.(울산 중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