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7일 오후 도청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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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도지사는 “실전과 같은 을지연습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게 될 것”이라며 “을지연습에서 확인된 보완점과 개선사항은 충무계획에 반영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제공=경상남도)


이날 강평보고회에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제39보병사단장, 시군 부단체장, 전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올해 을지연습을 성과있게 마무리하고 내년 을지연습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자 기관별로 후속조치를 확인‧점검했다.

박 도지사는 을지연습 평가를 통해 우수 시군으로 선정된 진주시, 합천군 등 6개 시군에 대해 직접 표창장을 수여했으며, 도, 39사단, 경남경찰청, 김해시‧하동군 순으로 연습결과 보고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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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도는 을지연습 기간 도청 광장 앞에서 안보 및 구조·구난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안보의식 고취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도민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안보 체험 기회 확대와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제공=경상남도)


박 도지사는 “실전과 같은 을지연습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는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게 될 것”이라며 “을지연습에서 확인된 보완점과 개선사항은 충무계획에 반영해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이 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남도는 을지연습 기간 도청 광장 앞에서 안보 및 구조·구난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안보의식 고취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도민 3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안보 체험 기회 확대와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경남포스트] 최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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