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교육지원청이 지난 7월 1일 교육지원청 대가야홀에서 신임 행정지원과장 손호열의 부임식과 전입직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임명장 수여를 넘어 교육지원청의 핵심 가치인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상호 존중과 배려의 조직문화를 다지기 위해 '소통공감의 날'로 기획됐다.
이번 정기 인사로 신임 행정지원과장을 포함해 고령교육지원청 소속 직원 8명이 새로운 보직을 받고 업무를 시작했다.
손호열 신임 행정지원과장은 취임사에서 "내부적으로는 직원들이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외부적으로는 학교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여 교육활동을 철저히 뒷받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태호 고령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환영사에서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몰고 올 행정지원과장님과 전입직원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일터가 즐거워야 교육 현장 지원도 활력을 얻는 만큼, 서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행복한 고령교육지원청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손호열 과장은 경상북도교육청 감사관, 학교지원과, 교육정책과 등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으며 합리적인 리더십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