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창원복지재단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은 7월 27일 '경남 AI·디지털 역량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현장실습을 운영했다.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회원들이 키오스크 사용법을 체험하고 있다.(창원특례시 제공)
성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회원들이 키오스크 사용법을 체험하고 있다.(창원특례시 제공)

복지관에서 익힌 키오스크 사용법을 실제 매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키오스크를 직접 조작하며 메뉴 선택, 주문, 결제 등 전 과정을 체험하고 서로 사용 방법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등 활발한 참여 분위기를 보였다.

성산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어르신들도 일상 속에서 불편함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과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했다.(창원특례시 제공)
이번 현장실습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했다.(창원특례시 제공)

이번 현장실습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으며 성산노인종합복지관은 '경남 AI·디지털 역량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스마트폰 활용교육, AI 활용교육, 키오스크 실습 등 다양한 디지털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와 일상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