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통합돌봄 사업의 핵심 시설인 케어안심주택을 본격 운영한다.

강릉시가 케어안심주택을 본격 운영하며 취약계층 통합돌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강원 강릉시 제공)

한편 강릉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 공모에서 '소형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AIDC)' 최종 선정을 받았다.

시는 이 외에도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한다. '놀면서 쑥쑥!! 요리교실' 참여자를 모집하며, 연곡면 건강위원회는 제4회 영진해변 맨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경포동통장협의회는 초복을 맞이해 취약계층 1인가구를 위한 복달임 나눔을 실시하고, 주문진읍은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환경정비 활동을 벌인다. 제16회 강원도지사기 생활체육 국학기공 대회에서는 최우수 성적을 거뒀다.

각 사업의 구체적인 일시·장소·규모 등 세부 내용은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