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가 지난 7일 중구청 본관 1층 단장골 북카페에서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역사소설 저자인 황향연 작가를 초청해 한글강좌를 진행했다.

울산 중구가 역사소설 저자인 황향연 작가를 초청해 직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소설로 만나는 한글 창제의 비밀' 강좌를 진행했다. (울산 중구 제공)

이번 강좌는 '소설로 만나는 한글 창제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됐다. 황향연 작가는 역사소설 「빛과 그림자」의 저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