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포로약국 김일권 대표가 보훈의 달을 맞아 600만 원 상당의 영양제 200통을 거제시 관내 저소득 보훈대상자들에게 기부했다. 11일 전달된 영양제는 보훈단체를 통해 고령 보훈대상자들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옥포로약국이 보훈의 달을 맞아 거제시 관내 저소득 보훈대상자들을 위해 600만 원 상당의 영양제 200통을 기부했다. (거제시 제공)

옥포로약국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보훈의 달마다 영양제를 기부하고 있다.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저소득층 지원에 앞장서는 모습이다. 김일권 대표는 "보훈의달을 맞아 어려운 국가보훈대상자 어르신들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기부는 보훈대상자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에 직결되는 실질적인 지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매년 이어지고 있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기부해주신 영양제와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거제시는 보훈대상자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 중이다. 옥포로약국의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좋은 사례가 될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