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덕산동(동장 김혜정)은 지난 25일(수)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청소년지도위원회 회원 8명과 담당 공무원 1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선도활동을 위한 야간순찰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순찰은 청소년 출입이 잦은 놀이터, 편의점, 상점가 주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 순찰을 통해 청소년들의 귀가를 독려하고, 청소년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협조 요청 및 관련 리플릿 배부, 유해환경 스티커 부착 확인 등이 이루어졌다.

김혜정 덕산동장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민관이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해환경 개선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덕산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정기적인 순찰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