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자율방재단이 12일 남해군에서 개최된 '트루 드 경남 2026' 행사장에서 안전관리를 맡았다. 단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인파 관리와 주차 안내, 차량 통제 등 현장 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날 자율방재단원들은 행사장 주요 구간에 배치돼 체계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펼쳤다. 특히 많은 관람객이 몰린 구간에서 질서유지에 집중하며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나섰다. 참가자들의 동선을 유도하고 주차 혼란을 막기 위한 차량 통제도 병행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민과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다.
남해군 자율방재단 김종준 단장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단원 모두가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관리 활동에 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각종 재난과 지역행사 현장에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남해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안전을 위해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각종 행사와 재난 현장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남해군 자율방재단은 평소 재난예방 활동과 재해복구 지원, 안전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12일 트루 드 경남 행사 지원은 지역 행사 현장에서 실질적인 안전 역할을 하는 자율방재단의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