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의회 당선인 12명이 5일 남구청에서 당선증 교부식을 열었다. 당선인들은 남구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당선증을 전달받고 남구민들의 지지에 보답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남구의회 당선인 12명이 5일 남구청에서 당선증을 수령했다.(광주 남구의회 제공)

이번 당선인은 지역별로 구성됐다. 가선거구에 조미애, 김광수, 김경묵 의원이 3명, 나선거구에 윤순홍, 은봉희, 최미정, 고우람 의원이 4명 당선됐다. 다선거구는 박선우영, 오영순, 서상기 의원 3명이 구성된다. 비례대표로는 이미경, 유정심 의원이 선출됐다.

제10대 남구의회는 7월 2일부터 3일까지 제320회 임시회를 개최해 의회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