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남부지역본부 경남아동권리센터(센터장 정은희)는 양산 유림숲어린이집(원장 이기자)에서 지난 6월 개최한 ‘가족 사랑나눔 프리마켓’의 수익금 전액을 세이브더칠드런 국내 아동 지원사업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유림숲어린이집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액 기부를 이어가며,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후원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진행 중인 저소득가정 아동 지원 사업에 사용되어,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권리 보장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의 생존, 보호, 발달, 참여 권리를 지키기 위해 인종·종교·정치적 이념을 넘어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활동 중인 국제구호개발 NGO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