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타카 대표 김희숙이 진도군인재육성장학회에 장학금 3,000만 원을 기탁했다. 지난 3일 기탁된 이 금액은 그가 같은 장학회에 3회에 걸쳐 기탁한 누적액 4,500만 원의 일부다.

제일타카는 산업용 타카와 관련 공구를 제조·판매하는 전문기업으로, 국내 에어타카 시장에서 약 90%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업계 1위 회사다. 김희숙 대표는 현재 진도군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김희숙 대표는 "지역 학생들이 꿈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 육성과 나눔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장학회 관계자는 "진도군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김희숙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금은 지역의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여건을 개선하는 데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