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기 위한 ‘사랑의 바자회’가 오는 10월23일(목) 오전 9시 부터 오후 5시 까지 진해노인종합복지관 앞마당(창원시 진해구 천자로 434)에서 열린다.
이번 바자회는 (사)소비자교육중앙회 경상남도지부 진해지회(회장 김옥자)가 주최하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의류, 생활용품,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특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창원시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전달되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예정이다.
소비자교육중앙회 진해지회 김옥자 회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된다”며 “이번 행사는 지역민 모두가 함께하는사랑 실천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 당일에는 바자회 외에도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부스와 먹거리 코너도 마련되어, 나눔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하루가 될 전망이다.
창원시 진해지회는 지난 6월에도 이틀에 걸쳐 진해서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무료급식 도우미로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에 다양한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

일시: 2025. 10. 23(목) 10:00~17:00
장소: 진해노인종합복지관 (창원시 진해구 천자로 434, 앞마당)
한편, 소비자교육중앙회는 1971년 교육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전국 16개 시도지부 산하의 231개 시군구 지회 조직을 통해 30여 만명의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서 가정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소비자사업, 환경보호사업, 에너지절약사업,식생활 및 사회환경개선사업, 청소년보호사업, 이웃돕기사업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소비자단체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