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동면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맞이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봉사를 벌이고 있다. 연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시원한 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주문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나기 지원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중앙동에서도 여러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동네 1촌 나눔가게'를 통한 기부 활동이 계속되고 있으며, 동에서도 '든든한 한끼 국밥' 사업을 추진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홍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홍제 행복 나들이'를 개최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