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5일 지역 어르신들의 무더위 대비를 위해 냅킨아트 부채와 견과류 60세트를 관내 복지관에 전달했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제작한 부채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에서 준비한 견과류로 구성됐으며, 세아창원특수강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전달식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점에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센터는 자원봉사자들의 참여로 냅킨아트 기법으로 만든 부채를 제작했다. 부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견과류는 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가 준비했다. 상품명은 '이토록 친절한 너츠'로, 건강한 영양 섭취를 고려한 구성이다. 세아창원특수강의 자금 지원으로 이러한 물품 구성이 가능했다.
진주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기업의 후원과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함께 모여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지원을 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공동체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세아창원특수강은 이번 견과류 나눔을 포함해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진행 중이다. 건강도우미 약상자 지원, 삼시세끼 밥상 만들기 사업, 아동 대상 쿠키 나눔, 아동도서 기증 등을 추진했다. 이 기업은 아동·장애인·노인 등 지역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이러한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