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원(비례)이 지난 7월 3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1년간이며,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의회의 주요 정책을 발표하고 공식 입장을 대외적으로 표명하는 직책이다.

이 의원은 임명 소식에 "주권자인 서울시민의 부르심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대변인은 의회의 입이기 이전에 시민의 목소리를 전하는 통로인 만큼, 시민주권의 최전선에서 뛰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의회 대변인은 의장이 3명 이내에서 임명하는 직책으로, 의회의 홍보와 대외 소통을 주관한다.
이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변인으로 활동 중이며, 정책과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하고 진정성 있게 전달하는 소통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제12대 서울시의회 초선 의원으로서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어 시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의 주요 경력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 청년위원회 사무국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 등이 있다. 연구실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회관 5층 510호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