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가 3일 손골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복을 담은 매듭 보따리'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했다.

강좌는 매듭 만들기와 민화 그리기 등으로 구성돼 참가 어르신들이 전통 공예와 미술을 배우며 여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손골경로당서 어르신 20여 명 참여
매듭·민화 그리기 평생교육 진행
울산 중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가 3일 손골경로당에서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복을 담은 매듭 보따리' 평생교육 강좌를 운영했다.

강좌는 매듭 만들기와 민화 그리기 등으로 구성돼 참가 어르신들이 전통 공예와 미술을 배우며 여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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