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칭찬대상’ 시상식이 6월 27일 오후 2시, 경남 마산 3.15 아트센터 국제회의장 1층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시사코리아뉴스' 창간 14주년과 '칭찬합시다 운동본부 중앙회'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자리로, 사회 각계에서 대한민국 발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 인물들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행사에 앞서 식전행사에서는 ‘대한아리랑 활력무’ 춤이 오프닝을 장식했으며, 장소영 퓨전국악가수, 국민가수 김상희, 개그맨가수 안소미, 트롯신동 이주은, 오페라가수 정찬희, 박태희, 강유주 등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시상식은 ㈜시사코리아뉴스와 칭찬합시다 운동본부 중앙회를 비롯해 (사)한중글로벌협회, (사)한국외식창업교육원, STN 뉴스방송, 세계타임즈, 뉴스프리존 등 다수의 언론사 및 단체들이 공동 주최·주관했다.
시상 대상자는 수상자 선정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 각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들로 선정됐다.
칭찬합시다 운동본부 중앙회 나경택 총재는 기념사를 통해 "40여 년간 언론인으로서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정론을 펴왔다"며, "칭찬 문화의 확산과 정직한 사회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사코리아뉴스 최성룡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수상자 여러분께서는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대한민국을 빛내셨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그 영향력을 확장하며 국가 발전에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랑스러운 칭찬대상'은 매년 각 분야에서 헌신과 봉사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며, 정·재계 인사는 물론 예술·문화계 유명인사들도 함께 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마마엔터테인먼트(대표 조성환)소속가수 이주은 양이 '잘 될꺼야(작사 작곡 최원태)'를 구성지게 불러 장내를 뜨겁게 달구었다.
주은 양은 2023년 전국노래자랑 연말결선에서 최연소로 참가해 대상을 수상, 트롯신동이란 애칭을 얻으며 주목을 받았다.
엔터테인먼트 조 대표와 소속가수 정미애, 안소미,이주은 양은 공동으로 '자랑스런 칭찬대상'을 수상하며 지역사회발전에 공헌한 인물들로 선정됐다.
시사코리아뉴스는 “앞으로도 건전한 여론 형성과 창의적인 논평을 통해 시대적 사명을 이어가는 정론직필 언론이 되겠다”며, “사회 각 분야의 숨은 일꾼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조명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