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위험요인 사전 확인 및 안전수칙 실천 홍보 - 경남 밀양시는 8일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행사장에서 관광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5월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밀양시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관련 현장 자료를 제공했다. (밀양시 제공)
밀양시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서 안전문화 캠페인 전개 관련 현장 자료를 제공했다. (밀양시 제공)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사소한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무원을 비롯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불법 소각 금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대피 요령 ▲재난 유형별 국민 행동 요령 ▲산불 발생 시 신고 방법 등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평소 안전수칙을 생활화하고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을 통해 생활 속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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