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이 고창사랑카드의 운영 대행사와 결제 앱을 새롭게 변경한다. 7월 2일부터 기존 나이스정보통신에서 한국조폐공사로 운영을 전환하고, 사용 앱도 '고향사랑페이'에서 조폐공사의 '착(Chak)'으로 바꾼다.

고창사랑카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되는 상품권으로, 앞으로 한국조폐공사가 운영 관리를 맡게 된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앱인 '착(Chak)'을 통해 고창사랑상품권을 구매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국조폐공사로의 변경에 따라 고창사랑카드 이용자들은 7월 2일 이후 새 앱을 다운로드해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