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가 2026년 경남 스마트공장 기초구축 지원사업 모집기간 연장을 알리고 지역 제조기업의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연장은 사업 수요 확보를 위한 조치로, 스마트공장 구축이 필요한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대상이다.

지원사업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과 생산 공정 개선을 돕기 위한 기초 구축 지원 성격이다. 진주시는 관내 기업들이 변경된 모집 기간을 확인해 신청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안내하고 있다.
접수 기간은 공고일부터 6월 4일 오후 5시까지다. 신청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한 뒤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진주시는 공고문과 기간 연장 포스터를 함께 안내했다. 세부 지원 조건과 제출 서류는 공식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