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립 행암문예마루가 오는 9월 27일 오후 2시 열린창작공간에서 인문학 강좌 ‘생성형 AI 올바른 이해와 활용’을 연다. 이번 강좌는 실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활용 능력을 시민들에게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권성근 인공지능 전문 강사가 맡아 ▲생성형 AI의 기초 개념과 원리 ▲일상 속 실용적 활용 방법 ▲스마트폰을 활용한 다양한 생성형 AI 도구 사용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들은 쳇GPT를 활용한 글쓰기 실습, 제미나이를 통한 이미지 생성, 나아가 이를 활용한 홍보영상·뮤직비디오·애니메이션 제작 사례까지 경험할 수 있다.

행암문예마루 측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이 최근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문화와 기술 융합의 새로운 가능성을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초청 강사 권성근 씨는 국제AI교육원 부원장이자 ISO/IEC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인공지능지도사, ISO/IEC 42001 AI경영시스템 인공지능심사원으로 활동하며, AI 교육 콘텐츠 개발과 오픈소스 기반 챗봇 및 SLM(대규모 언어 모델) 활용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강좌는 AI에 관심 있는 일반 성인과 학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