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조합법인 더드림이 8월 5일 철원장학회에 200만원을 기탁했다. 대표 김형남을 비롯한 총무와 이사들이 참석해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철원장학회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누적 기탁액 43억 1,561만여 원을 모아 총 1,711건의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연도별로는 2024년 7억 1,826만 원, 2023년 6억 4,875만 원, 2022년 4억 9,408만 원 등을 기탁했다.
올해 8월 현재까지 48명에게 1억 1,863만 원을 기탁한 상태다.
영농조합법인 더드림은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