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7월 11일 오후 1시 30분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의 저자 김재인 작가를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남으려면?'을 주제로 빠르게 발전하는 AI 시대 속에서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언어 능력의 가치를 살펴본다.

이번 행사는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 AI가 많은 일을 대체하는 시대에 인간의 고유한 능력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를 발전시킬 수 있을지를 중심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이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를 대비하는 기회를 제공하려고 한다.
김재인 작가는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 마」, 「AI 빅뱅」,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AI 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제시해왔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미래 사회의 변화 등을 주제로 강연과 저술 활동을 지속하고 있는 전문가다.
강연회는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중학생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양산시립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392-5906)으로 문의하면 된다.
# 본 기사는 편집자가 AI 기술을 활용하여 데스킹한 콘텐츠 입니다.
